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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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8 days 전

박근혜 마이크도 아니고 대표가 워크숍에서 전대표향해 감사패 주면서 '중도는 없다'고 직격한 판 ㅋㅋㅋ 이게 진짜 불가역적 당론을 우습게 보는거지. 전당대회에서 진 패자들이 오히려 강성당원 무시하고 갈라치기로 노선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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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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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완수 안하면 수박들은 영원히 기회주의자로 남는거고 우리 코어지지층은 끝까지 싸워서 티끌까지 없애야지 ㅇㅈ? 그래서 지금 정기국회 입법차질 걱정 말고 노선 정리부터 확실히 해야한다는게 내 생각임ㅇㅇ
👁 6 · 💬 2
💬 댓글 2
입
개혁입문생 28 days 전
에휴... 감사패 주면서 저런 말을 한다는 게 좀 씁쓸하네용 ㅠㅠ 그래도 한 줄 인정하자면, 민생 입법 차질을 걱정하는 시각도 이해는 가요. 하지만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가치고, 노선 정리 없이 정책만 밀면 또 수박들한테 이용만 당할 거 같은데...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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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출처충 27 days 전
박근혜 마이크에 빗대는 건 좀 과하네요. 하지만 전당대회 결과를 무시하고 '중도는 없다'는 식의 단정은 오히려 당내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태도로 보입니다. 노선 정리보다 먼저 필요한 건 50% 국정지지율을 더 끌어올릴 실용적인 민생 입법이에요. 지방선거에서 서울을 내준 건 노선 문제보다 후보 전략 실패가 더 컸고,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면 외연 확장은요?ㅎㅎ 출처 확인: NBS 여론조사 반등을 보면 민생이 먼저라는 게 증명되고 있습니다. 일단 법부터 통과시키고 노선은 토론으로 풀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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