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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전
문조털래유의 마지막 발악, 정청래의 "폭력적 마이크 독재"라는 프레임
저쪽은 자꾸 '김민석 대표가 일방적으로 모욕했다'고 포장하는데, 진짜 문제는 정청래 전 대표가 전당대회에서 패배한 이후에도 '중도는 없다'는 구시대적 노선을 고집하며 당의 외연 확장을 발목 잡는 거예요. 8월 27일 워크숍에서 김 대표가 감사패를 주면서도 노선 차이를 직격한 건, 12:4라는 지방선거 결과(서울 패배 포함)를 냉정히 분석해보면 '이대로는 2028 총선에서 재앙'이라는 절박함에서 나온 행동이죠. 난리법석 떠는 친청 지지자들 보면, 자기들이 '한강새똥돼주길'이라 불리는 게 왜인지 좀 반성해야 할 듯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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