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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전
중도는 없다"는 그 말이, 민주당의 미래를 망치고 있다
정청래 전 대표, 김민석 대표가 감사패 주면서 공개적으로 "중도는 없다"론자라고 못박은 거 ㄹㅇ 상징적인 장면이었음. 전당대회 끝났으면 당연히 원팀해서 2028 총공 준비해야 하는데, 지금 하는 짓은 패배한 노선에 대한 복수전이지.
권력이 바뀌면 노선도 싹 바꿔야 한다는 게 아니라, 이재명 정부 1년차에 지지율 50% 찍고 있는데 왜 굳이 당내에서 구주류 프레임으로 갈라치기 하는 거냐 이거임. 지선에서 서울시장 지고 평택을 패한 것도 결국 외연 확장 실패 때문인데, 정작 그 책임론은 정청래 전 대표한테 가는 게 맞다고 봄.
당정일체, 원팀.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 문조털래유가 마이크 잡고 떠들수록 우리 표는 중도로 안 간다, 이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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