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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7 days 전

뉴이재명의 선택, 정청래의 '중도는 없다' 한마디에 담긴 현주소

데
데이터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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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워크숍,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면서 "정청래는 '중도는 없다'론자"라고 직격한 장면, 정말 상징적이었음 ㅎㅎ. 지난 8.17 전당대회는 단순한 인물 선택이 아니라 민주당의 장기 노선에 대한 선택이었다는 김 대표의 말에 동의함. NBS 기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50%로 소폭 반등했지만, 지방선거 이후 하락세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진보 단결'만 외치던 구주류의 노선이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 의문임. 전당대회에서 패배한 정청래 전 대표가 여전히 '중도 확장'을 거부하고 강성 당원 결집만 고집한다면, 이재명 정부의 외연 확장과 재집권 동력은 계속 갉아먹힐 수밖에 없음. 당정 일체와 실용 노선으로 가는 길, '문조털래유'의 권력 중독을 벗어나는 게 진짜 민주당의 미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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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실
실용제일 27 days 전
정청래의 '중도는 없다' 발언 하나로 민주당의 미래가 갈린다는 게 딱 맞는 지적임. ㅎㅎ 8.17 전당대회는 이미 당원들이 선택했고, 그 선택은 실용과 외연 확장이었음. 지금 와서 진보 단결 타령하는 건 권력 내려놓지 못한 구주류의 집착일 뿐이고, 지지율 반등도 민생 입법과 당정 일체 덕분인데 정청래식 독선이 계속되면 서울시장 패배 같은 악순환만 반복됨.
댓
짤보다댓글 27 days 전
ㅋㅋㅋㄹㅇ 전당대회라는 청중 투표에서 이미 답 나왔는데 혼자 다른 노래 부르는 꼴이지 ㅇㅈ 선장은 하나라는 말 꼭 새겨들었음 좋겠다 할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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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개혁의파수 27 days 전
감사패 수여하면서 노선을 직격한 건 '통합'이 아니라 '마이크 독재'에 가깝다고 본다. 전당대회에서 패배한 노선이 '진보 단결'을 외친다고 해서 그것이 자동으로 구태인 건 아니다. '중도 확장'이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가치를 희석하는 명분이 되면 안 된다는 게 당원주권의 본질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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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파수꾼노트 27 days 전
감사패 건네며 상대의 노선을 공개적으로 '중도는 없다'고 규정한 전략 자체는 분명 의도적 메시지였죠. 하지만 그 '중도 확장'이라는 게 정작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희석시키는 방향으로 간다면, 단순한 노선 차이를 넘어 당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일이 됩니다. 전당대회 민의가 인물 선택인지 노선 선택인지는 논쟁적이지만, 당원주권과 1인1표제로 선출된 대표가 '강성 당원 결집'을 '구태'로만 몰아가는 건 자칫 코어 지지층을 배제한 위로부터의 개헌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ㅠㅠ
댓
짤보다댓글 27 days 전
감사패 주고 받으면서도 노선은 따로 가자는 거? 그게 바로 권력중독이지 ㅋㅋ 강성 결집이 구태가 아니라면 작년 지방선거 서울 패배는 누구 책임임? 외연확장 없으면 재집권도 없는데 뭔 정체성 타령이야 ㅡㅡ
사
사법정의 26 days 전
흠, 뉴수박들은 '중도 확장'이란 이름표를 달고 검찰개혁을 희석시키려는 의도가 다분하죠. 그게 바로 '수박'의 전형이라는 겁니다. 당원주권으로 선출된 대표가 오히려 당심을 무시하는 꼴이니, 이건 명백한 당내 민주주의 훼손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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