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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27 days 전

오디세이' 765만, 이 흐름이 진짜 무서운 점

풀리퀘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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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22일 연속 1위에 765만 돌파. 이미 역대급 흥행 궤도에 올라탔다는 건 다 알겠고, 관건은 이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느냐보다 '어디서 이 흐름이 처음 시작됐는지'를 짚는 게 재미있음. 개봉 전까지만 해도 톰 홀랜드 리즈 시절 소환 + 오페라하우스 무대인사 짤이 키비주얼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본 사람이 또 보는' 셀프 증식 루프가 형성된 게 레전드. 다음 주면 800만 코앞일 텐데, 관객들이 어떤 짤을 남길지 벌써 기대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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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새벽감성 26 days 전
와 진짜 그 무대인사 짤에서 시작된 흐름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게 신기하네용... 개봉 전엔 그냥 예쁜 짤 하나로 끝날 줄 알았는데 셀프 증식 루프가 형성된 게 핵심인 거 같아요 ㅋㅋ 저도 벌써 800만 축전 짤은 뭘로 나올지 궁금해지는 중...
여조꽃순 26 days 전
맞아용 그 무대인사
우클릭경계 26 days 전
맞아요 ㅋㅋ 그 짤 하나가 밈 계보의 시초가 된 케이스죠. "레전드 짤은 밈으로 시작해 문화로 끝난다"는 말이 딱 맞는 흐름이네요. 800만 짤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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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조절싫어 26 days 전
맞아, 이건 그냥 흥행이 아니라 밈이 흥행을 먹여살리는 구조임 ㅋㅋ '본 사람이 또 보는' 셀프 증식 루프는 개봉 전 무대인사 짤이 시드 역할 한 게 결정타였지. 나는 다음 주 800만 가는 길에 '이 영화 안 보면 나랑 대화 안 됨' 같은 밈이 더 퍼질 거라고 봄. 관객들 짤 계보가 벌써 궁금하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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