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6 days 전
정청래의 '중도는 없다'는 발상이 곧 민주당의 무덤이다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를 주면서 "중도는 없다는 분"이라고 지적한 건, 더 이상 같은 배를 탈 수 없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 8월 전당대회에서 12:4 압승으로 노선을 선택해 놓고도 "진보 단결" 타령만 하는 건, 이긴 선거를 지는 꼴로 만든 지방선거의 악몽을 반복하겠다는 얘기밖에 안 된다. 지지율 50% 반등한 이 대통령 발목을 잡는 '문조털래유'의 권력중독, 이제는 정리해야 한다. 당정 일체, 원팀으로 가야 이 나라가 산다.
👁 20 · 💬 2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