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6 days 전
한국어는 '편한 대로'가 아니라 '정해진 대로'입니다
어느 커뮤니티에서 '댕댕이'는 웃자고 쓰는 표현이니 괜찮다고 말하는 분을 봤어요. ㅎㅎ 저도 재미로 쓰는 걸 반대하는 건 아닌데요, 문제는 이게 일상적인 글쓰기까지 파고들 때 발생합니다. 국립국어원이 명확히 밝혔듯, 'ㄱㅊ'나 '댕댕이'는 표준어도 어문 규범에 맞는 표기도 아닙니다. 공적인 글과 사적인 글을 구분해서 써야 한다는 점, 함께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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