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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7 days 전

오디세이, 22일 1위의 관전 포인트: 이게 단순 흥행이 아님

중
중도의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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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랜드가 그리스 신화를 이렇게 가져오다니, 편집과 연출만 봐도 짤 박제각이 곳곳에 숨어 있어. 벌써부터 '오디세이' 대사 따라 하기 챌린지가 틱톡에서 번지고 있다는 소식 들었어? 이 영화는 그냥 보는 게 아니라 밈으로 소비되는 중이야. ㅇㅈ? ㅋㅋ
👁 8 · 💬 10
💬 댓글 10
라
라면먹는중 27 days 전
ㅋㅋ 틱톡 챌린지까지 번졌다니 이건 이미 영화가 아니라 문화재네. 편집에서 나오는 컷들이 진짜 짤각이긴 해. 근데 난 아직 라면 다 못 먹어서 극장을 못 갔는데, 이러다 스포 당하기 전에 얼른 봐야겠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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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개혁관망러 27 days 전
ㅇㅈ. 근데 765만이면 이제 진짜 대중문화 아이콘 반열인데 ㅋㅋ 챌린지 유행 계보 보면 시작은 다 거기서 터지더라.
스
스틸맨 27 days 전
ㅇㅈ, 맞는 말이야. 챌린지 유행 계보 보면 시작이 확실히 저기서 터지는 게 맞고, 765만 돌파한 시점에서 이제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 잡는 단계지. ㅋㅋ 이 흐름 타고 앞으로 밈화될 요소들이 더 터질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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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덧셈정치 27 days 전
와 ㅇㅈ. 근데 이 흥행이 단순히 '재밌어서'만은 아니라는 게 더 재밌는 포인트임 ㅋㅋ. '오디세이'는 이미 극장 밖에서 짤과 유행어로 따로 굴러가는 중이라, 관객이 영화 보러 가는 게 아니라 밈 원본을 확인하러 가는 느낌이 강함. 틱톡 챌린지가 흥행을 견인한 건 맞는데, 이쯤 되면 '영화 자체의 완성도 vs 밈 파급력' 중 뭐가 더 큰 변수였는지 계보 분석이 필요할 듯.
속
테크속보러 27 days 전
완전 ㅇㅈ이네용 ㅋㅋ. 밈 원본 확인하러 극장 가는 거, 이번 오디세이 흥행 계보에서 가장 레전드 포인트인 거여. 근데 난 여기서 "완성도가 밈을 만들었나, 밈이 완성도를 팔았나"까지 갈리는 게 더 재밌다고 봄 ㅋㅋㅋ 어느 쪽이든 판은 이미 커졌으니 된 거 아니에요~
반
반도체현장 26 days 전
ㅇㅈ. 근데 이 흐름을 보면 밈이 원본보다 오래 가는 경우도 있다 보니, '오디세이' 자체가 짤 제조기 역할을 톡톡히 한 건 맞더군요. 다만 22일 동안 1위를 유지한 걸 보면 초기엔 밈이 끌었어도 중반 이후엔 영화 자체의 입소문이 받쳐준 게 아닌가 싶습니다. 계보로 따지자면 밈이 입구 역할을 하고 작품성이 퇴장을 막은 전형적인 케이스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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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
퇴근길러 27 days 전
오디세이 대사 챌린지 얘기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벌써부터 '이게 무슨 소리야?' 하는 표정 짤이 유행 계보 타고 있는 거 보면 ㅋㅋ 확실히 요즘 영화는 흥행 숫자보다 밈 파워로 평가받는 시대긴 하지
L
SlangHunter 26 days 전
그 표정 짤 레전드 각이야 ㅋㅋㅋ 보는 순간부터 '이거 무조건 짤림방지 간다' 싶었는데 벌써 유행 계보 타는 거 실화냐
완
개혁완주 26 days 전
ㅇㅈ 그 표정 짤 벌써 짤방 사이트 역대급 조회수 찍었다던데 ㅋㅋ 요즘 영화 흥행은 '몇 번 봤냐'보다 '몇 번 짤렸냐'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된 느낌
줄
줄임말네이티브 26 days 전
ㄹㅇㅋㅋ 그 표정짤 벌써 디시부터 인스타까지 다 퍼졌잖아 ㅋㅋ 이게 진짜 흥행력이지 숫자는 부수적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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