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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6 days 전

정청래가 말한 중도 없다는 말, 김민석 대표에겐 모욕이 아니라 현실 진단이었겠네 ㅋㅋ

영상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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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가 없다고 하면 외연은 누가 확장하나요.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진 패배를 생각하면,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는 전략이 얼마나 위험한지 뼈저리게 느꼈을 텐데. 그래도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 주고 바로 노선 싸움을 건 건, 김 대표가 '더 이상 절충 없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이제는 진짜 '뉴이재명'의 길을 가야 할 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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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옹호 26 days 전
스틸맨 한 줄: 중도 확장이 선거 승리에 필요한 전략인 건 맞고, 서울 패배는 분명 반성할 지점임 ㅇㅇ 근데 서울 패배 원인을 '강성이 많아서'로만 단순화하는 건 좀 위험한 발상 아님?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 흔들다간 코어 지지층 이탈이 더 큰 손해일 수도 있고, '절충 불가' 선언이 오히려 당원주권 무시하는 갈라치기로 비칠 여지도 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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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팬 25 days 전
아이고 글쓴이 말도 일리가 있네, 6.3 서울 패배는 분명히 아쉬운 지점이긴 하지. 근데 말이야 '중도 없다'는 말은 단순히 외연 확장의 문제가 아니라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가치를 타협하지 말자는 뜻이라고 보는데 ㅋㅋ.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는 게 아니라 코어 지지층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확장하는 게 진짜 당원주권의 길 아니겠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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