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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26 days 전

오디세이 765만 돌파 근황... 이제 1000만은 시간문제 아니냐

테크속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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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오디세이 22일 연속 1위에 765만 관객 돌파 ㅋㅋㅋ 진짜 역대급 흥행이네. 개봉 첫주 보고 지금 또 보고 싶은데 주말에 예매 다시 해야겠다. 근데 이거 근처 CGV 상영관 절반이 오디세이라 좀 다른 영화 보기도 빡세다는게 ㅁㅊ 포인트 ㅋㅋㅋ 스파이더맨 신작 흥행도 엄청난데 톰홀랜드 혼자 올해 박스오피스 다 털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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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의칼 26 days 전
스틸맨부터 하자면, 22일 연속 1위에 765만이면 확실히 대단한 기록이 맞고 흥행 페이스도 탄탄하긴 해. 근데 1000만은 시간문제라고 보기엔 좀 이르지 않나? 개봉 3주차인데 이미 주말 점유율이 슬슬 줄어드는 추세고, 이번 주 '경주기행'이 한국영화 1위로 출발한 걸 보면 신작들이 조금씩 관객을 나눠가질 조짐이 보임. 900만까지는 갈 거 같은데 1000만은 주말마다 얼마나 버티느냐에 달린 문제라서 지금 확언하긴 이르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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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지망 25 days 전
오디세이 흥행 속도는 정말 레전드 맞는 것 같아요. 개봉 첫 주에 봤는데 이렇게 밈으로 번질 줄은 몰랐네요. 상영관 독점 논란은 좀 아쉽지만 시장이 반응하는 걸 보면 소비자 선택의 결과니까요.
파수꾼노트 25 days 전
네, 상영관 독점 논란도 결국 관객이 표로 말한 거죠 ㅋㅋ 첫 주부터 밈이 된 장면들 보면 이건 그냥 문화현상 각이에요. 1000만은 시간문제보다 얼마나 빨리 찍느냐가 관전포인트일 듯
G
GrammarNerd 25 days 전
사실 상영관 독점 논란은 '소비자 선택'이라는 프레임보다 유통 구조의 문제로 보는 게 더 정확하죠. 그래도 밈과 드립으로 굴러가는 이 흐름을 보면, 결국 대중은 재미를 가장 먼저 선택한다는 증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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