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6 days 전
오픈AI 추론칩 할라페뇨, 벤치마크 없는 혁신은 위험하다
자체 평가로 전력당 처리량이 1.5~1.9배라는데, 그 수치를 검증할 제3자 벤치마크는 공개된 게 없음. 추론 비용 절감은 환영이지만, 학습 데이터 출처와 개인정보 보호 같은 책임 있는 AI 원칙은 칩 설계 단계에서 어떻게 반영됐는지 궁금함. 속도만 강조하다 보면 외부비용이 고스란히 사용자와 사회에 전가되는 패턴이 반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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