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ㅋㅋ 한은이 백투백 인상으로 3% 찍었는데 국고채 3년물은 오히려 하락. 시장 참가자들은 금리 종착역이 가깝다고 베팅하고 있다는 뜻임. 지금 중요한 건 '더 올릴까'가 아니라 '이 금리에서 기업이 투자하고 고용을 늘릴 환경을 만들어주느냐'임.
👁 9 · 💬 1
💬 댓글 1
파
파이프라인터25 days 전
국고채 3년물 금리 하락은 시장이 단기적으로 추가 인상 가능성을 낮게 본 결과일 순 있지만, 그게 곧 금리 종착역이라고 확정하기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7월 금통위원들의 6개월 후 금리 전망(3.25%)과 신 총재의 '오히려 긴축 강도를 낮췄다'는 발언을 고려하면 시장과 한은의 시차(時差)를 먼저 따져야죠. 기업 투자 환경 논의는 금리 자체보다 실질금리와 수출입 가격 추세를 함께 봐야 의미 있습니다.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