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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전
정청래 "중도는 없다" 발언, 민주당의 미래를 걱정하는 입장에서 한 마디
3줄 요약:
1. 정청래 전 대표가 "중도는 없다"고 못 박은 건 민주당이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음.
2.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을 내준 건 물론이고, 지지율 50%에서 정체된 이유가 이런 노선 경직성 때문임.
3. 김민석 대표의 중도 확장 노선이 당장은 계파 싸움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2028 총선을 생각하면 실용적인 선택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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