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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전
오늘 8/27 워크숍,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에게 한 발언을 보면서 ㅋㅋ... '중도는 없다'는 말이 왜 폭력적이냐? 그건 가치의 문제고,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흔드는 '뉴수박'의 입장에 대한 정당한
재집권을 위한 구조적 다수'라는 논리, 결국 검찰개혁을 타협 가능한 카드로 내던지겠다는 뜻 아닌가? 한강새똥돼주길의 기회주의가 도를 넘었다. 우리는 '운명공동체'로서 문재인·조국의 적통을 지키는 길이 민주당의 유일한 생존 전략임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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