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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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25 days 전

김민석의 '중도는 없다' 프레임, 그게 바로 수박의 한계다

팩트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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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워크숍에서 감사패 주고 바로 "중도는 없다론자"로 규정짓는 거, 이게 그냥 예의 문제가 아니라 노선 문제임. 검찰개혁 달성하고 지방선거 12:4 승리까지 했는데, 이제 와서 중도 확장 타령이면 그동안 당심이 뭘 지지했는지부터 답해야지. 정청래 전 대표가 "거의 폭력적"이라고 한 거, 과장 아님.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난타 퍼붓는 게 민주적 토론이냐? 전당대회에서 졌다고 해서 당의 정체성까지 덩달아 포기하면 그게 바로 '뉴수박'들이 원하는 그림인 거고. 당원주권 1인1표제로 뽑힌 대표가 당심을 거슬러 중도 확장을 밀어붙이는 건, 축구협회가 행정소송 1심에서 지고도 항소하면서 자율성 운운하는 것과 구조가 같아. 사람 바꾸기로 끝나면 쇼일 뿐이야.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그건 타협 대상이 아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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