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4 days 전
환율 1372.5원, 13개월 최저인데 체리피킹 조심해야 합니다
기준금리 인상과 환율 하락이 동시에 일어났는데, 이걸 '경기 회복 신호'로 읽는 쪽과 '내수 위축 반증'으로 읽는 쪽이 다 있습니다. 저는 두 해석 다 아직 데이터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원·달러 환율 하락은 단기 자본 유입 영향이 컸고, 물가 3% 재진입 전망이 나온 시점에서 실질 실효환율을 기준연도 대비로 다시 봐야 합니다. ㅎㅎ 체리피킹하지 말고 계절조정된 월별 수출물량지수와 경상수지 추세를 6개월 이상 모아야 방향성이 보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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