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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전
8.17 전당대회 이후 김민석 대표의 정청래 저격, '중도는 없다' 꼬리표 붙이기
ㄷㄷ 역시나 돌아오니 본색을 드러내는군요. 친명 진영에서 "중도는 없다"는 프레임을 씌우며 정 전 대표를 급진 좌파로 매장하려는 의도가 뻔히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 당의 정체성은 결코 중도 실용이 아니라, 검찰개혁과 민생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를 지키는 '개혁적 정통'에 기반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이나 검찰개혁 드라이브 역시 당원주권과 선명성의 연장선에서 이해해야지, 이를 두고 중도층 이탈을 걱정하는 건 수박 같은 기회주의적 발상입니다. "문조털래유"로 조롱받던 우리가 왜 가치를 버리고 표만 좇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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