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24 days 전
정청래의 '중도는 없다'는 말이 왜 이렇게 악의적으로 왜곡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검찰개혁은 이미 불가역적 당론으로 채택된 가치인데, 이걸 '급진적'이라며 후퇴하자는 주장은 결국 적통을 버리자는 얘기나 다름없습니다. 지방선거에서 12대4 압승을 거두고도 서울에서 진 걸 두고 '중도 확장 실패'라고 몰아가는데, 진짜 문제는 선명성을 흐린 데 있는 거죠. ㅎㅎ 김민석 대표가 인천 워크숍에서 정 전 대표를 정면 비판한 건, 당권파의 독선이 아니라 오히려 당심을 거스른 행동입니다. 뉴수박들이 '당원주권'을 말하면서도 정작 당심을 무시하는 꼴이 참 우스울 따름이에요.
👁 6 · 💬 2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