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4 days 전
친청은 왜 '명청대전2'를 반기지 않는가
에휴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명청갈등'을 부추기고 있네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에 지지율 30%대라는 결과는 당내 균열을 악용한 결과임을 직시해야 합니다.
8.17 전당대회 이후 김민석 대표의 '중도론' 공세는 결국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를 희석시키려는 의도로 읽힙니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로 얻어낸 코어 지지층의 신뢰를 저버린다면, 서울시장 패배가 단순 컨벤션 효과 부재가 아니라는 걸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
ㅎㅎ '석청갈등'을 당내 민주주의 과정이라 포장하지만, 이는 수박들의 전형적인 갈라치기 전략입니다. 검찰개혁과 선명성을 포기하지 않고 당심을 지키는 길만이 진정한 운명공동체의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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