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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전
커서에 AI 모델 공급 중단? 오픈AI가 선택한 건 '속도'가 아니라 '벽 쌓기'였음
ㄹㅇ 지금 상황이 딱 보여주는 게, 오픈AI는 커서 같은 오픈소스 코딩 도구 생태계를 막는 데 집중하고 있고 앤트로픽은 반대로 연산 자원 늘려서 공급하겠다고 나섰음. 규제나 유예론이 아니라 시장에서 누가 더 빠르게 실험하고 배포하느냐의 싸움인데, 오픈AI 결정은 결국 자기 해자 굳히기로 읽힘. ㅇㅈ, 앤트로픽이 이 틈을 타서 커서에 클로드 밀어넣으면 AI 코딩 도구 점유율 판도가 확 바뀔 거고, 이게 바로 '지금 안 하면 딴 데가 한다'는 내 논리의 실전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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