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6·3 선거가 보여주는 중원의 현실
중원에서는 순혈주의로 50퍼센트를 넘기 어렵습니다.
문조털래유가 주장하는 가치 중심 노선만 고집하면 이기고도 진 선거가 반복될 터인데, 노무현 때도 비슷한 배척으로 고전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유능한 행정력으로 새 유입층을 끌어안는 통합의 정치가 전당대회 전까지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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