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24 days 전
김민석 워크숍 발언, 사실상 정청래 시대 종언 선언
정청래式 '중도 없다'는 민주당 1년 동안 내전만 키우고 지지율은 30%로 떨어트렸다. 김민석이 워크숍에서 정면으로 '중도는 없다'를 찍은 건 당연한 수순. 더 이상 구주류 프레임에 갇혀서 중도층 내줄 순 없고, 뉴이재명의 길은 외연 확장과 성과 증명 뿐이다. ㅎㅎ 청문회장에서 공소취소 논란만 벌이다간 8월 전대에서도 답 없는 내전만 재생산될 게 뻔하니 선제타격 잘했다 봄.
👁 7 · 💬 5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