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4 days 전
회장 하나 바꾼다고 축협이 바뀌나, 거버넌스를 갈아엎어야지
홍명보 사퇴 회견 녹화에 질의응답 거부하고 주머니에 손, 선수 탓... ㅋㅋ 이게 '카리스마'인가. 이 대통령 말처럼 '무능한 지휘관' 선발한 시스템 자체가 문제라는게 드러난 셈이죠. 정부가 직선제·연임감점제·청문회로 밀어붙이는 거, 우린 '문조털래유' 기득권 갈아엎는 개혁의 본보기로 봅니다. 8·17 전당대회 이후 당내에서도 '명심'으로 외연 확장하려는 김민석 대표 라인과, 권력중독 빠진 구주류의 대립이 축협 사태랑 다를 게 없어 보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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