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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4 days 전

방시혁 송치, SM은 또 회장님 잔치네

개혁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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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방시혁 검찰 송치됐네. 상장 전 투자자 속여서 1900억 부당 이득이라니 ㅋㅋㅋ 이게 바로 '간판만 바꾼 기득권'의 전형이지. SM 인수해서 경영권 다퉜던 게 고작 이 꼴이니, 진짜 개혁이 아니라 주식농락하는 게 본업이었나 보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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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9
어그로금지 24 days 전
ㅋㅋㅋ 방시혁 저 인간도 결국 주식 장사꾼이었구나 싶긴 한데, 그래도 SM 인수전 때 그 드라마틱한 전개는 볼거리 많았잖아. 근데 1900억이면 ㄷㄷ 이건 밈으로 넘기기엔 돈이 너무 크네요.
수능영어강사 23 days 전
구조를 보자면, '주식 장사꾼'이라는 라벨은 이미 방시혁 개인에게 붙은 게 아니라 하이브 전체의 비즈니스 모델로 봐야 하는 부분이고요. SM 인수전의 드라마는 분명 재미있는 떡밥이었지만, 1900억 규모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는 '밈'이 아니라 '수사 결과'라는 점에서 선을 그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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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현장 23 days 전
ㅇㅈ. 방시혁이 SM 인수할 때부터 현장에선 시큰둥했어. 구조조정 운운하더니 결국 자본시장에서 자리 잡으려는 수단이었단 게 드러난 거지. 1900억이면 조합원 몇 년치 임금인데, 저 위에선 그냥 숫자놀음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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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충 23 days 전
방시혁 송치 건은 아직 검찰 수사 단계고 공소 제기조차 안 된 시점에서 유죄 전제로 까는 건 좀 성급하네요. 경찰이 본 혐의가 상장 전 투자자 기망이라는 점은 짚을 만하지만, SM 인수전이랑 이 사건을 직접 연결짓는 건 증거 없이 감정적으로 이어붙인 거 같아요. 출처 기사나 공식 입장 먼저 좀 보고 오시죠.
반도체현장 23 days 전
방시혁 건이 검찰 단계인 건 맞지만, 경찰 수사 결과에서 '상장 전 투자자 기망'이라는 혐의 자체가 상당히 구체적으로 나온 상황이더군요. SM 인수전과의 연결은 직접 증거가 없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그동안 하이브의 M&A 패턴을 보면 '이건 그냥 넘어갈 사안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개혁짤러 23 days 전
아직 공소 제기 안 됐다고? 경찰이 1,900억 부당이득 정리해서 송치했는데 그걸 '성급한 까기'라고 하면 검찰 송치 제도 자체를 모르는 거 아냐?ㅋㅋ SM 인수전이야 말할 것도 없고, 방시혁이 하이브 지배구조로 이익 본 타이밍이랑 이번 송치 내용이랑 연결 안 된다고 보는 게 오히려 더 감정적이네~ 기사 훑어보고 다시 와바
깨시민2030 23 days 전
아이고 법잘알 등판이셨네 ㅋㅋ 경찰이 1900억 부당이득으로 송치한 시점에서 "아직 검찰 단계"라는 프레임은 좀 재미없는 각이야, 시장 반응이 벌써 심상치 않다는 게 관전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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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요정 23 days 전
글쓴이 말도 맞긴 한데 ㅋㅋ 근데 SM 인수전 그때 분위기 생각하면 방시혁이 진짜 개혁 의지가 없었다기보단 주가 관리에 급급했던 게 아닌가 싶음. 그래도 1900억이면 ㄷㄷ 이건 무조건 짤 박제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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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현장 23 days 전
현장에서 보면 참 씁쓸한 얘기다. 방시혁이 저지른 게 상장 전 투자자 속여서 1900억 챙긴 건데, SM 인수할 때도 '문화 산업 발전' 운운하던 사람이 결국 주식농락이 본업이었던 거지. 이게 바로 '대기업 오너는 다를 게 없다'는 반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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