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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전
8월 전당대회 승자가 진짜 무례한 건 누군가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의 당 워크숍 PPT 발표 중 자리를 뜬 건 ㅋㅋ '노선 차이의 표출'이 아니라 '권력중독'의 표출일 뿐임. 당권에서 밀려났으니 당 내 토론장에서조차 협력하지 않는 태도, 이게 바로 문조털래유식 '구악'의 민낯이지. 지면 겸허히 물러나고 원팀으로 뭉쳐야 하는데,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식의 행동이야말로 당을 분열시키고 지지율 하락을 부추기는 주범이다. 외연 확장과 통합을 외치는 우리 뉴이재명 진영이 보기엔 정말 안타까운 장면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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