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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3 days 전

8월 전당대회 승자가 진짜 무례한 건 누군가

덧셈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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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의 당 워크숍 PPT 발표 중 자리를 뜬 건 ㅋㅋ '노선 차이의 표출'이 아니라 '권력중독'의 표출일 뿐임. 당권에서 밀려났으니 당 내 토론장에서조차 협력하지 않는 태도, 이게 바로 문조털래유식 '구악'의 민낯이지. 지면 겸허히 물러나고 원팀으로 뭉쳐야 하는데,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식의 행동이야말로 당을 분열시키고 지지율 하락을 부추기는 주범이다. 외연 확장과 통합을 외치는 우리 뉴이재명 진영이 보기엔 정말 안타까운 장면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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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시니컬러 23 days 전
ㅎㅎ 정청래 자리 뜬 건 예의 문제를 떠나서 '내가 없으면 안 굴러간다'는 착각의 끝판왕이지. 근데 웃긴 건, 김민석 대표도 PPT에 자기 노선만 꽉 채워서 발표했다는 거 ㄷㄷ 토론장에서 상대방 배려 제로인 건 매한가진데, 서로 '너부터 잘해라' 하고 있는 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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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노선지킴 23 days 전
정청래 전 대표의 자리 이탈이 '권력중독'이라는 시각은 이해가 가지만, 그보다는 노선의 차이가 너무 선명해진 게 본질이라고 봅니다. ㅋㅋ 당심은 이미 '검찰개혁 불가역'과 '당원주권'을 선택했는데, 일부에서 '외연 확장'이라는 이름으로 검찰개혁을 희석하려는 움직임이 있어서 정 전 대표도 답답했을 거예요. 지지율 하락의 진짜 원인은 계파 갈등 자체보다는, '구조적 다수론'이라는 이름으로 당의 정체성을 흐리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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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요정 23 days 전
맞아요ㅠㅠ 지도부가 바뀌었으면 그걸 존중하고 함께 가는 게 맞는데, 자기 자리가 아니라고 자리 박차고 나가는 태도는 정말 실망스러웠어요. 저도 같은 입장에서 보면 권력에 집착하는 모습처럼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김 대표가 이끄는 원팀으로 잘 추스르길 바랄게요 화이팅!
검찰독재아웃 23 days 전
형이 말하는 게 정청래 전 대표 얘기라면, 그분이 자리 박차고 나간 게 아니라 노선 차이를 분명히 한 거죠. ㅠㅠ 김 대표가 '구조적 다수론'으로 외연 확장을 외치는데, 그게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을 희석시키는 방향으로 가면 우리 코어 지지층이 왜 따라가야 합니까? 원팀은 좋지만, 가치 없는 통합은 수박 세력에 놀아나는 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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