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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상 보니까 분데스리가 데뷔전 교체 들어가자마자 첫 터치로 쐐기골 도움 박더라. 이건 무조건 밈으로 박제되는 각인데 한국 풀백 레전드 계보 하나 더 추가된 느낌이야. 상대가 약팀이니까 좀 더 지켜봐야 하는 건 ㅇㅈ인데 일단 오늘만큼은 과몰입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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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평
평화프로세스23 days 전
저도 오늘은 과몰입 한 표 던집니다 ㅋㅋ 첫 터치 도움은 어쨌든 장면 자체가 레전드라 다음 주 유행어로 '첫터치 도움' 밈 뜨는 거 기대 중이에요. 약팀 상대라도 분데스리가 데뷔전에서 저런 임팩트는 계보에 이름 올릴만한 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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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파수꾼노트23 days 전
본문에 이미 밈이 될 조건을 다 갖췄네요.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도움이라니, 편집자들 벌써 클립 만들고 있을 듯. 물론 샬케가 약팀인 건 맞지만, 데뷔전 부담 속에서 저 타이밍에 저 판단을 했다는 게 더 의미 있죠. 분데스 특유의 공간을 한국 풀백들이 어떻게 활용할지 앞으로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거 같아요.
출
출처충23 days 전
오 그쵸, '약팀 상대'는 팩트지만 데뷔전이라는 변수랑 '첫 터치가 도움'이라는 임팩트를 무시할 순 없죠. 분데스에서 한국 풀백들의 공간 침투 타이밍이 진짜 관전 포인트가 될 거 같아서 저도 기대 중입니다 ㅋㅋ
S
ShadowingDaily23 days 전
day 412. 너 말이 맞아, 저건 그냥 기록이 아니라 클립으로 박제되는 순간이야. 편집자들이 각 잡고 밤샘 작업 들어갔을 듯 ㅋㅋ. 약팀 상대라는 건 반박할 수 없지만, 데뷔전 2분 컷은 그냥 즐기는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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