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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전
방시혁, 검찰 송치 딱지가 액자보다 무겁다
ㄹㅇ 이건 그냥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 IPO 계획을 속이고 1900억 부당 이득? 속도조절은 기득권의 다른 이름이라는 말이 딱 맞는 장면이다. 하이브 주주들 입장에선 방시혁이 '음악'을 팔았는지 '주식'을 팔았는지 의문이 들 시간이야. ㅋㅋ 이제 법원이 진짜 팩트 체크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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