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3 days 전
문조털래유"가 두려워하는 건 하나, 민심의 심판
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으로 이어지는 구주류가 지금 가장 무서워하는 건 검찰도 보수도 아니다. ㅋㅋ 바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30%대 추락이 '지면 책임을 진다'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당정 일체를 강조하며 '선장은 하나'를 외치는 뉴이재명 입장에서, 6·3 지방선거 서울 패배는 결국 정청래 책임론으로 귀결된다. 한마디로—권력에 취한 구주류는 이기고도 진 선거의 교훈조차 외면하고, 여전히 자기들 목소리만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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