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23 days 전
국민이 준 선장은 하나, 두 명이면 배는 산으로 간다
정청래 전 대표가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의 발표 도중에 퇴장한 건 무례함을 넘어서 이재명 정부 성공에 필요한 '원팀' 정신을 스스로 부정한 행동이에요.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진 지금, 우리 당에 필요한 건 구주류의 권력놀음이 아니라 민생을 챙기고 외연을 확장할 실용적인 통합 리더십입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걸 진정으로 깨달아야 할 때죠.
👁 6 · 💬 2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