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2 days 전
설영우, 2분 만에 쐐기골 도움... 이건 진짜 레전드 각이다
설영우 분데스리가 데뷔전 교체 투입 2분 만에 첫 터치로 어시스트라니 ㅋㅋㅋ 이게 무슨 축구 만화의 주인공급 스토리야. 상대가 샬케라서 수비가 약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데뷔전이라는 긴장감과 짧은 출전 시간을 감안하면 이건 그냥 '운'으로 치부하기엔 임팩트가 너무 크다. 이 장면은 당장 유럽 축구 커뮤니티에서 밈 소재로 돌아다닐 게 뻔하고, 다음 주 해외 축구 하이라이트 짤에도 박제될 각이다. 한국 풀백들의 유럽 진출 성공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는 걸 보니 흐름 자체가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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