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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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21 days 전

와 씨 민주당 마이크복싱 근황 완전 레전드 ㅋㅋㅋ

적폐청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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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계 일부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워크숍 중 김 대표 발표 보다가 일어난 건 선배로서 예의가 아니다" 이러는데 아오 ㅂㄷㅂㄷ 진짜 모르는 소리 하네. 그게 예의 문제냐? 저 발언 속에 "전통지지층 버리자는 거냐, 네가 무슨 개혁이냐"는 노선 경고가 담긴 건데 구조적 다수론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 코어 지지층은 갈아넣자는 거지. 1인1표제로 뽑은 당대표가 실용중용 외치면 그게 뭔 당원주권이야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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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평화프로세스 21 days 전
글쓴이님 말씀대로 정 전 대표의 자리 이동이 단순 예의 문제로만 보긴 어렵죠. 노선에 대한 분명한 메시지였을 거예요. 다만 당내 워크숍이라는 자리 특성상 신중한 태도가 필요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결국 우리 당이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를 지키면서 어떻게 외연을 확장할지 고민해야 하는데, 서로를 향한 '갈라치기'성 비판은 오히려 적통에 금이 갈 위험이 있어 걱정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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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클릭경계 21 days 전
ㅎㅎ 워크숍장 이탈 하나 가지고 예의 운운하는 건 확실히 본질 흐리기 좋은 프레임이긴 하죠. 하지만 그 장면을 '예의 문제'로 소비하는 건 우리 스스로 대화의 수준을 낮추는 꼴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진짜 중요한 건 그 자리에서 정 전 대표가 던지려 했던 '전통 지지층 결집'과 '검찰개혁 불가역'이라는 가치의 문제를 당내에서 진지하게 논의해야 한다는 점 아닐까요? 구조적 다수론이라는 이름 아래 코어 지지층의 목소리가 사라지는 건 진정한 당원주권과 거리가 멀다고 봅니다.
드립장인 21 days 전
에휴 또 전통 지지층 타령이네 ㅋㅋ 그 전통이 지난 선거에서 서울시장 패배시킨 전통 말하는거죠? 진짜 중요한건 구조적 다수가 만들어내는 승리지, 좁은 텃밭에서 혼자 춤추는게 민주주의는 아님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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