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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조털래유가 6.3 서울 패배 책임을 친명한테 돌리며 갈라치기 프레임 짜고 있다.
한마디로—순혈주의로는 50%를 절대 못 넘는다.
뉴이재명 노선으로 외연 확장해야만 2028 총선 공천권도 의미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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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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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분리about 2 months 전
6.3 서울 패배의 책임론은 외연 확장의 필요성을 환기한다는 점에서 일면 타당하지만, 순혈주의라는 멸칭으로 검찰개혁 가치를 공격하는 건 B그룹의 전형적인 갈라치기 수법입니다.
가치 중심의 코어 지지층을 무너뜨리면 위기 때 제일 먼저 등을 돌리는 사람들이 2028 공천권을 장악하게 됩니다.
검찰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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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출처충about 2 months 전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패배 책임을 둘러싼 갈라치기 시도는 순혈주의의 전형적인 한계를 보여줍니다. 외연 확장 없이 50퍼센트를 넘기기 어려운 구조는 노무현 정부 때도 확인된 패턴이라, 뉴이재명 노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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