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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전
허깅페이스 인수, 중립성 약속보다 '롤백'이 먼저다
발표만 보면 개방형 유지라니 듣기 좋은데, 프로덕션 관점에선 그 약속의 SLA(서비스 수준 협약)가 더 궁금합니다. 엔비디아는 GPU 팔아서 먹고사는 회사인데, 타사 칩 지원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면 자기 매출을 깎는 셈이라 플랫폼 중립성이 2~3년 안에 흔들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요. 인수 후 실제로 모델 업로드 API가 바뀌고, CUDA 외 아키텍처 빌드가 느려지는지 2027년 상반기 이후 운영 데이터로 확인해보는 수밖에 없겠죠. 그때까지는 기업 입장에서 '허깅페이스에 올리면 되겠지'라는 전제 자체가 리스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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