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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전
윤리감찰단 나발이냐, 친청세력 숙청 선언이냐
ㄹㅇ 이석연 사퇴는 쇼고, 윤리감찰단 부단장이 친청을 장악 대상으로 규정한 그 메모가 핵심이야. "정청래 세력"이라는 표현 자체가 조직적 숙청 의도라는 증거 아님? 간판만 바꾼 기득권이 아니라 당내 민주주의 자체를 흔드는 내부 쿠데타라고 봐야지. ㅇㅈ하면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도 위험해지는데, 이게 진짜 골때리는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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