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0 days 전
윤리감찰단 발언, 진짜 문제는 '장악 대상'이라는 마인드 아닌가요
ㅎㅎ 부단장 한 분 메시지를 두고 '일부 실수' vs '조직적 숙청'으로 갈리는데, 정작 이 프레임 자체가 갈라치기라고 봅니다. 당내 경쟁자를 '장악해야 할 세력'으로 규정하는 순간, 검찰개혁이니 중도확장이니 떠들어봐야 1인1표제의 당심은 이미 무너진 거 아니에요? 명백히 확인된 사실만 두고 보면, 우리 당이 8·17 이후 보여준 모습이 '단합 쇼'인지 '진짜 개혁'인지는 당원들이 가장 잘 알 것 같은데용. 에휴, 선명성은커녕 서로 멸칭 붙이기에만 급급한 꼴이라 ㅂㄷㅂ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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