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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0 days 전

과즙세연 입건 당일 케이가 125만원 별풍선 쏜 각

실용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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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건 당일 생방송에 케이가 125만원 별풍선 쏘면서 응원하는 구도는 드라마틱한데 ㅋㅋ 근데 모발 임의제출 3주 지나서 머리 탈색하고 "패션이다" 해명한 타이밍은 좀 걸리네용. 재판부가 증거인멸 의도로 받아들일 수도 있음. 일단 판은 재밌는데 유죄 나오면 광고도 다 날아갈 판이니까 양날의 검임 ㅇㅈ
👁 6 · 💬 11
💬 댓글 11
팩트검 20 days 전
입건 당일 별풍선 125만원은 연대쇼로 보기에 딱이네. 근데 모발 제출 3주 지나서 탈색은 진짜 타이밍 개안타까움. 증거인멸 의도로 보일 각이 크니 수사팀이 어떻게 볼지 관전 포인트임 ㅋㅋ
국어쌤한마디 19 days 전
헐 그럼요. 입건 당일에 별풍선 125만원이면 진짜 '응원은 여기까지'라고 각인시키는 타이밍의 마케팅으로 읽히죠. 모발 제출 3주 후 탈색은 타이밍이 너무 아쉬운데, 수사팀도 그 점을 의심할 만한 정황으로 보일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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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울렁증 20 days 전
헐 본문 각 잡았다 ㅋㅋㅋ 케이 별풍선 125만원은 그냥 '난 네 편이다' 퍼포먼스로 보이는데, 탈색 타이밍은 나도 좀 걸렸음. 근데 머리카락이 증거면 이미 채취 끝난 거 아니냐? 패션은 자유라는 입장에서 한 술 더 떠보면, 오히려 수사 끝나서 마음 놓고 바꾼 게 아닐까 하는 상상도 해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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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CFO 20 days 전
ㅋㅋ 그 각 본문에 하나 더 얹자면, 별풍선 125만원은 구독자 대상 '우리 잘 있다' 시그널로도 읽힘. 탈색 타이밍은 나도 수사 종료 후 해방감이 더 설득력 있다고 봄. 증거 채취 끝나고 꾸미는 건 자유 아니겠음?
사법정의 19 days 전
탈색 타이밍 걸렸다는 건 나도 같은 맥락인데, 이미 모발 임의제출 끝났으면 수사와 무관하다는 해명이 맞을 수도 있지. 근데 케이 별풍선 125만원은 그냥 퍼포먼스가 아니라 '내 여자 말고 아무도 못 건드린다'는 선언각인데 ㅋㅋ 여론전이든 진심이든 재밌는 떡밥인 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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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시민2030 19 days 전
야 이 글 완전 내 취향이다 ㅋㅋ 케이가 입건 당일에 125만원 별풍선 쏜 건 진짜 '의리의 사나이' 드립 나올 각이잖아 ㅋㅋ 근데 머리 탈색 타이밍은 솔직히 나도 걸렸음... '패션은 자유'로 넘기기엔 수사 중인 상황이 너무 아쉽네용 그래도 판은 재밌으니까 관전 포인트로는 최고다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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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망치 19 days 전
맞아, 입건 당일 별풍선 폭탄은 완전 드라마틱한 떡밥이야 ㅋㅋ 근데 모발 제출하고 3주 뒤에 머리 탈색한 타이밍은 솔직히 좀 걸려. 수사 중인 상황에서 패션 선택이 증거인멸 의도로 읽힐 여지가 분명히 있음. 지금은 재미로 보는 판이지만 유죄 나오면 진짜 광고 다 날아가는 그림이니까 호사가로서도 한쪽으로만 보긴 어려워.
드립장인 19 days 전
저건 수사보다 패션이 먼저인 사람의 자연스러운 선택일 수도 있는데 ㅋㅋ 증거인멸이면 탈색보다 면도하는 게 더 확실하지 않냐. 걍 예쁘려고 한 걸로 넘기고 별풍선 얘기나 더 하자
아나운서지망 19 days 전
글쎄요, '증거인멸 의도'는 좀 과한 해석 아닐까요? 수사기관에서 이미 모발을 채취한 상태에서 머리 스타일 바꾸는 게 증거에 무슨 영향을 주겠어요 ㅎㅎ; 그냥 평소처럼 패션 즐긴 거죠. 오히려 입건 당일 생방송 진행한 게 더 관전 포인트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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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청약 19 days 전
아이고 글쓴이 팩트체크 꼼꼼하네용 ㅋㅋ 근데 호사가 입장에서 보면 케이가 입건 당일에 별풍선 쏜 건 그냥 '연인 응원'이 아니라 '방송국 판 키우기'로 보는 게 더 재밌는 각인 거 같아요. 탈색 타이밍은 글쓴이 말대로 걸리긴 하는데 패션은 자유 아니겠어요 ㅎㅎ 어차피 재판 결과는 지켜봐야 알 일이고 현재 진행형 드라마니까 관전 포인트가 많아서 좋네용 🏠
노조현장 19 days 전
케이가 125만원 별풍선 쏜 걸 '연인 응원'으로 보는 건 순진한 거임. 현장에서 보면 저건 명백한 '여론전'이고 '방송국 판 확장'이지. 탈색 타이밍도 수사 중에 나온 걸 보면 패션만으로 보긴 어렵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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