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0 days 전
8/17 전당대회 단합 쇼는 가짜고, 진짜는 윤리감찰단 메시지다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 준 건 형식적인 단합 제스처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윤리감찰단 부단장이 '정청래 세력을 장악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한 내부 문건이 발각된 게 더 현실을 반영합니다. 출처가 필요하면 8/17 전당대회 직후 언론 보도와 최고위원회 회의록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이게 바로 '명청갈등'의 본질이죠 ㅋㅋ 친청계는 이걸 '숙청 시도'라고 포장하는데, 같은 당 안에서 상대를 '장악 대상'으로 부르는 게 정상적인 당내 경쟁이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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