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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윤리감찰단 부단장이 '정청래 세력 장악해야 할 대상'이라 썼다며? ㅋㅋㅋㅋ 축협 회장 13년 독주도 아니고 당내에서 '감찰 대상' 프레임 박아버리네 ㅋㅋㅋ 누가 수박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ㄹㅇ 개그소재다 ㅋㅋㅋ
👁 8 · 💬 5
💬 댓글 5
새
새벽감성19 days 전
아이고, 그 메시지는 좀 과했죠. 당내 경쟁 상대를 '장악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는 건 아무리 그래도 선 넘은 거 같아요... 근데 우리 입장에서도 정청래 전 대표 측이 계속 당권파 프레임으로 밀어붙이니까 지도부에서 답답했을 거예요 ㅎㅎ;;
서로 감정이 좀 상한 상황인 건 맞는데, 이참에 당내 소통 채널을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네용~ 그래야 8월 전대 이후 진짜 '원팀'이 될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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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공감요정19 days 전
에휴 그 부분은 좀 과했죠ㅠㅠ 감찰단이 이름까지 거론하며 프레임 박은 건 분명 아쉬운 대목이에요. 그래도 전체적인 맥락은 당정일체 속에서 원팀으로 가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봐요. 문조털래유가 부각하는 것처럼 '감찰 대상'이 아니라, 서로를 향한 우려 섞인 표현이 아니었을까 싶네용
반
반검찰독재19 days 전
ㅋㅋ 과했다고? 그게 과한 게 아니라 본질이야. 특정 계파를 '감찰 대상'으로 지칭하는 게 우려 섞인 표현이면, 검찰개혁도 그냥 '우려'로 끝내자는 거임? ㅡㅡ
라
라면먹는중18 days 전
아니 그럼 감찰단 부단장이 공식 메신저에 '정청래 세력 장악 대상'이라 쓴 게 우려 섞인 표현이면 뭐가 감찰 대상이에요 ㅋㅋ 우리도 너무 두둔하지 말아야지 그건 좀 선 넘은 거 맞아요 라면 불면서 보니 참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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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뉴미디어팬19 days 전
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저게 단순한 개그가 아니라는게 더 웃프네. 같은 여당이 자기 당원을 '장악 대상'으로 규정하는 프레임 자체가 민주주의 정당에서 나올 소리가 아닌데 말이지. ㅋㅋㅋ 수박들이 진짜 수박인증하는 중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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