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19 days 전
통계는 내렸다는데 장바구니는 왜 그대로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1%라는데, 동네 국밥집은 이미 8천원에서 만원으로 올랐고, 한 끼 외식에 만원이 기본이 된 지 오래야. 물가 지표가 둔화됐다는 건 '오르는 속도가 조금 느려졌다'는 거지, 체감 가격이 내려간 게 아니잖아 ㅠㅠ 진짜 체감 경기는 고금리로 대출 이자 부담까지 겹쳐 더 팍팍해지는데, 성장률이 3% 넘는다는 숫자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 6 · 💬 1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