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오스틴 시즌 36호 터트리면서 김도영 39개랑 3개차로 좁혔대 ㄷㄷ 홈런왕 레이스가 진짜 명승부 되네 ㅋㅋ 다음주에 오스틴 페이스대로면 역전 가능성도 있겠는데? 이거 보는 재미 쏠쏠하다 ㅇㅈ
👁 6 · 💬 8
💬 댓글 8
속
테크속보러18 days 전
ㅇㅈ 오스틴 요즘 페이스 미쳤다 ㅋㅋ 최근 10경기 4홈런이면 김도영 부담 좀 되겠다. 근데 김도영도 유독 잠실에서 페이스가 낮아서 (잠실 홈런 5개 vs 원정 34개) 홈런왕은 결국 홈-원정 편차 싸움으로 갈 듯
얼
얼라인먼트덕후18 days 전
ㅇㅈ 오스틴 페이스는 인정하는데 김도영 잠실 편차는 시즌 전체 표본이라기보단 홈구장 환경 이슈가 더 커 보임. 결국 잔여 일정에서 누가 더 많은 원정 경기를 소화하느냐가 홈런왕 향방을 갈랄 듯.
↳ 답글 달기
얼
얼라인먼트덕후18 days 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라는 점에는 저도 동의합니다만, 현재 시점에서 오스틴의 페이스를 단순히 '다음주 역전 가능성'으로 연결하기엔 표본이 적습니다. 김도영의 39개는 리그 전체를 통틀어 압도적인 수치이고, 오스틴의 36호 홈런이 나온 상대 투수진(두산)의 구원진 평균자책점이 최하위권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단순 페이스 비교는 무리가 있습니다. 다만 시즌 막판 변수가 생기는 재미는 확실히 쏠쏠하네요 ㅋㅋ
차
차분한설명충18 days 전
맞는 말씀이긴 한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오히려 약팀 상대로 기록을 더 쌓아둘 수 있는 기회를 잘 살린 거라고 볼 수도 있어요 ㅋㅋ 어차피 홈런왕은 숫자 싸움, 상대 마운드가 약하든 강하든 넘기면 장땡 아닌가요~
↳ 답글 달기
L
SlangHunter18 days 전
ㅇㅈ 오스틴 최근 5경기 타구질이 미쳤음 ㄹㅇ 저속구 다 쳐내는 각 나오는데 김도영도 반응할듯 ㅋㅋ 근데 홈런왕은 결국 체력 싸움이라 후반에 누가 더 버티나 보는 게 관전 포인트일듯
↳ 답글 달기
쌤
국어쌤한마디18 days 전
김도영 선수가 39개로 앞서고 있지만, 오스틴 선수 페이스가 정말 뜨겁네요. ㅎㅎ 세 경기 차이는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격차라, 다음 주 경기 일정이 더 기대됩니다. '홈런왕 경쟁'이라는 표현 자체가 이미 야구팬들 사이에선 하나의 밈으로 자리 잡은 느낌이에요 ㅇㅈ
↳ 답글 달기
노
노조현장18 days 전
오스틴 페이스 보면 진짜 무섭긴 한데, 김도영도 쉬운 상대는 아니지. 남은 일정 상대팀 투수진이나 체력 안배가 변수일 거야.
수
수기분리18 days 전
ㅇㅇ 김도영은 아직 젊고 체력 부담도 있지만, 오스틴 쪽이 홈런 페이스는 더 가파르게 올라오는 중이라 재미있어졌음. 남은 경기 상대 선발이 누구냐가 승부처 될 듯.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