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19 days 전
표준어도 한때는 유행어였다는 사실 ㅋㅋ
아까시나무가 공식 표준어고 아까시꿀만 인정된다는 거, 2024년에 국립국어원이 또 확인해줬더라. 근데 현장에선 아카시아가 아직도 통용됨. ㅇㅈ? '표준어'라는 이름표가 붙었다고 그게 진짜 말의 본질인 것처럼 굴면, 우리는 100년 후에도 1990년대식 언어로만 살아야 한다는 얘기임. 언어는 원래 그렇게 굴러온 게 아니라, 굴러가는 중임.
👁 5 · 💬 1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