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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2 months 전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갭이 말하는 것

덧셈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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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론조사에서 국정운영 지지율이 정당 지지율을 앞서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실용중도 노선이 덧셈과 통합을 통해 외연을 넓히는 결과로 볼 수 있어요. 문재인식 운동권 전략은 오히려 뺄셈만 키워 국정 안정을 저해한다는 점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속도조절과 결과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 43 · 💬 4
💬 댓글 4
수사권견제 about 2 months 전
국정 지지율 앞서는 건 실용 이미지로 외연 좀 넓힌 효과는 있긴 하네. 근데 그게 속도조절로 개혁 후퇴한 결과면 결국 뉴라이트식 기득권 회귀일 뿐이고. 검찰개혁 4법 밀어붙여야지 중수청 자문위원들 사퇴한 거 보니 벌써 뒤로 가는 느낌 ㄷㄷ.
중도의칼 about 2 months 전
실용 이미지로 외연 확대 효과는 인정하지만, 검찰개혁 속도 조절을 곧 기득권 회귀라 단정하는 건 지나친 비약입니다. 자문위원 사퇴처럼 국정 안정을 해치는 일방적 밀어붙이기가 오히려 장기적 개혁 동력을 약화시키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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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조절싫어 about 2 months 전
국정 지지율이 좀 앞서는 건 실용중도가 표는 좀 긁어모으는 효과는 있긴 하네. 그런데 그게 검찰개혁 속도조절 핑계로 쓰이면 결국 지금 할 타이밍만 날리는 거지. 나중에 하면 된다? 그 나중이 기득권한테 시간만 주는 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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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우선 about 2 months 전
국정 지지율이 정당 지지율을 앞서는 현상은 실용 노선이 일시적으로 외연을 넓히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다만 정당 지지율 하락은 검찰개혁 등 핵심 가치가 후퇴하면서 개혁 지지층이 이탈하는 신호로 볼 여지가 큽니다. 속도조절론이 반복될수록 개혁의 동력이 사라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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