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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9 days 전

정청래가 진짜로 원하는 건 뭐지? 중도확장론에 반대하는 진짜 이유가 있나

출처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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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이후 김민석 대표가 공개적으로 단합 의지를 보였는데, 연찬회에서 또 노선 차이로 공개 설전이 벌어졌다고 하더라. 친청계가 중도확장론을 '친명계 독선'이라고 규정하는 건 결국 자기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포장이 아닐까. 특히 윤리감찰단 부단장 메시지 발각 건을 보고 정청래 측이 과잉 반응하는 것 같은데, 확인된 사실대로라면 '조직적 숙청 시도'라기보다는 일부 관계자의 실수로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ㅋㅋ. 8.17 단합 퍼포먼스가 실제 결속으로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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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개혁완주 18 days 전
친청계가 중도확장론을 기득권 싸움으로 보는 시각도 일부 맞는 말이야, 당내 경쟁 구도가 있으니까. 근데 핵심은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희석시키는 방식으로 중도를 확장하자는 건 '선명성 버리기'라는 게 우리 입장이지. 윤리감찰단 건은 실수라고 넘기기엔 정청래 전 대표를 '장악 대상'으로 규정한 발언 자체가 문제의 본질인데, 이걸 단순 실수로 보면 진짜 숙청의 씨앗을 모르는 거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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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정의 18 days 전
김민석 대표가 진정으로 단합을 원한다면 연찬회 현장에서 판을 깨는 듯한 발언 대신 정청래 전 대표를 만나 노선 차이를 좁히는 게 우선이었어요 ㅡㅡ. 중도확장론이 '선명성 포기'로 받아들여진 건 수박·뉴수박 논란과 같은 맥락에서 우리 당 코어 지지층을 흔드는 위험한 프레임이기 때문입니다. 윤리감찰단 부단장 메시지가 '일부의 실수'로 끝날 문제면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반발할 이유가 없죠; 당심 무시하고 위로부터 판 짜려는 시도 그 자체가 문제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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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먹는중 18 days 전
라면 불고 있는데 ㅋㅋ 정청래가 반대하는 이유는 뻔하지. '권력중독' 걸려서 당권 놓기 싫은 거임. 중도확장이 맞는 노선인데 자기들 프레임으로는 '친명계 독선'으로 포장하는 거고. 8.17 단합 퍼포먼스는 표면적 쇼라고 보는 게 맞고, 윤리감찰단 건도 과잉반응 맞음. 선장은 하나여야 하는데 문조털래유는 계속 배 흔들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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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는손 18 days 전
아이고 서사가 길다 ㅋㅋ 근데 솔직히 정청래가 진짜 원하는 건 뻔하지 않음?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권력 맛 본 세대들이 새 정부 와서도 당권이랑 공천권 놓기 싫은 거임. 중도확장? 그건 걔네 입장에선 자기들 밥줄 위협하는 개혼이라서 반대하는 거지 ㅇㅈ? 윤리감찰단 건도 일부 실수 맞는데, 평소에 권력 중독된 사람들이라 과잉 반응 나온 거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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