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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전
여론조사꽃 마지막 조사서 김민석 대표 지지율 42.5% vs 정청래 전 대표 38.1%였는데 ㄷㄷ
실제 8.17 결과는 표차가 3배 넘게 났잖아. 이 차이가 어디서 발생했을까? 등록조사 대비 권리당원 투표율이 74%로 역대급이었고, 현장투표소에서 예측보다 '당원주권 수호' 프레임이 강하게 먹힌 거야. 친명 일각에서는 여론조사 꽃이 '표본 프레임'을 틀었다고 공격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오히려 데이터가 당심의 움직임을 정확히 포착하지 못한 한계로 봐야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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