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8 days 전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이쯤 되면 '조작설'이 아니라 '조작클래스' 아닌가
제작진이 3차례나 해명을 내놓고도 잠잠해지지 않는 걸 보면, 이제는 시청자들이 그냥 '재미로 보는' 수준을 넘어서서 '어디까지 가나' 관전포인트로 삼고 있는 느낌이네. 3차 해명까지 갔는데도 의혹이 가라앉지 않는다는 건, 차라리 제작진이 '이건 연출이 아니라 그냥 예능이다' 하고 인정하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태가 어떻게 수습될지 유행어나 짤로 굳어질 포인트가 어딘지 과몰입해서 보는 중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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