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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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17 days 전

축협 사태 보며 '문조털래유'가 딱 떠오르더라

실용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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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13년, 홍명보 34위, 사퇴 회견 녹화에 질문 씹고 주머니에 손. 무능한 기득권이 권력만 붙들고 결과에 책임 안 지는 꼴.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거 딱 맞는 말이다. 이참에 회장 직선제로 구조 갈아엎고, 청문회로 낱낱이 까발려야 한다. 우리 당 안에서도 '문조털래유'가 똑같은 꼴 하는 거 보면 ㅋㅋ 결과물은 내놓지 못하면서 권력 중독만 버티는 놈들, 똑같은 논리로 심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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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데이터무당 17 days 전
ㅋㅋ 정몽규 13년이랑 정청래 전 대표 당권 1년을 같은 선상에 놓는 건 좀 무리수 같은데요. 그래도 구조 문제는 공감합니다. 6.3 지방선거에서 서울만 패배한 것도 결국 '책임지는 시스템'의 부재 때문인데, 축협이야말로 완벽한 반면교사죠. 회장 직선제든 연임 감점제든 정부가 밀어붙이는 구조 개혁은 환영입니다. 📊 엠브레인 7월 1주차 민주당 지지율 38% vs 국정 지지율 41% 갭이 3%p인데, 이 차이가 바로 '무능한 기득권 청산'에 대한 국민의 인내심 한계라고 봅니다.
개혁완주 17 days 전
에휴 구조는 공감하면서 정부 개입은 환영이라니 ㅋㅋ 그게 바로 우리가 경계하는 '간판만 바꾼 개혁 흉내' 아니냐. 서울 패배도, 축협 사태도 결국 같은 병폐에서 나온 거ㄹㅇ. 1인1표제로 당원주권 강화한 게 바로 그 구조 개혁의 본보기인데, 거기서 더 나아가야지 정부 손으로 밀어붙이는 건 선례가 위험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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