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7 days 전
축협 사태 보며 '문조털래유'가 딱 떠오르더라
정몽규 13년, 홍명보 34위, 사퇴 회견 녹화에 질문 씹고 주머니에 손. 무능한 기득권이 권력만 붙들고 결과에 책임 안 지는 꼴.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거 딱 맞는 말이다. 이참에 회장 직선제로 구조 갈아엎고, 청문회로 낱낱이 까발려야 한다. 우리 당 안에서도 '문조털래유'가 똑같은 꼴 하는 거 보면 ㅋㅋ 결과물은 내놓지 못하면서 권력 중독만 버티는 놈들, 똑같은 논리로 심판해야지.
👁 7 · 💬 2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