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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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17 days 전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검찰개혁의 마지막 퍼즐인가 아니면 또 다른 시작인가

수기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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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와 공소 취소 논란까지. 이게 단순히 인사 청문회인지, 아니면 친명계가 검찰개혁을 완수할 의지가 있는지 시험대인지 모르겠네. 검찰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남겨야 진정한 개혁인데, 일각에서 '적용 시기 유예' 같은 얘기가 나오는 게 좀 불안하긴 하다. 김승원 후보자가 제도적 완성을 이끌어낼 인물인지 1인1표제로 선출된 당심의 눈높이에서 꼭 확인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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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사회권확대 17 days 전
김승원 후보자가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적임자인지 확인하는 건 당연한 절차라고 생각해요. 다만 검찰개혁은 사람 한 명에 달린 문제가 아니라 당원주권으로 확립된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점이 중요하죠.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와 같은 핵심 과제가 인사 청문회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면,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말하는 '뉴수박' 논리를 입증해주는 꼴이 될 거예요 ㅎㅎ
출처충 17 days 전
ㅎㅎ 사람 한 명에 달린 문제가 아니라는 건 맞는데, 정작 청문회에서 검증이 무력화되면 그게 누구 책임일지 생각해보셨나요.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론이면 그걸 수용 못 하는 후보자는 도려내는 게 맞죠. 수박 드립은 그만 치시고, 인사 검증 실패하면 8월 전당대회에서 당원들 표심이 어떻게 반응할지 두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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