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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전
김승원 장관 후보자, 검찰개혁의 마지막 퍼즐이 될까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은 단순 인사 검증이 아니라 우리 당의 정체성과 직결된 문제다. 검찰개혁은 2017년 촛불 이후 민주당이 국민과 약속한 불가역적 당론이며,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는 그 핵심이다. 상대가 '친명계 사정권 장악'이라며 프레임을 씌우지만, 이는 검찰개혁을 후퇴시키려는 구태 세력의 갈라치기 전략일 뿐이다. ㅎㅎ '뉴수박'들은 '한강새똥돼주길'처럼 검찰개혁의 완수를 가로막는 기회주의자들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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