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5 days 전
정몽규 13년, 홍명보 두번 실패, 그래도 개혁은 느리다
이참에 문체부가 축협 지배구조를 확실히 손봐야 한다는 게 우리 진영의 일관된 입장입니다 ㅇㅈ. 홍 감독 태도에서도 보이듯 '무능+불통' 조합이 결과와 과정 모두를 망가뜨렸고, 이재명 대통령의 직격도 그래서 나온 거죠. 당정일체로 정부가 직접 나서서 협회 직선제와 청문회를 밀어붙이는 건, 정치권의 기득권 카르텔 청산과도 같은 맥락으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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