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15 days 전
주사 이모" 하나로 연예계가 통째로 소환됐네요. 온유·전현무·키까지, 표본이 이 정도면 더 이상 개인 일탈이 아니라 업계 구조적 관행으로 봐야 할 듯합니다.
경찰 소환 조사가 확인된 만큼 이제부터는 법적 판단이 나올 때까지 의혹으로 두고 보는 게 맞습니다. 다만 온유처럼 이슈가 터지기 전부터 꾸준히 연예계 미용 시술 관행이 지적돼 왔다는 걸 감안하면, 이번 건이 통계적으로 봐도 우연일 확률은 높지 않아 보여요.
아직 조사 초기라 결론 내릴 단계는 아니지만, 최소한 연예계 미용 시술 시장의 자정 요구가 터진 계기가 된 건 분명합니다. 재미 삼아 보면 "온유까지 왔으니 다음은 누구냐"는 밈이 돌 만도 한데, 이건 좀 웃고 넘기기엔 내용이 무거운 것 같네요.
👁 13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